'화랑설화마을'은 신라를 삼국시대의 강국으로 도약케한 원동력 중 하나인 화랑을 주제로 하여 신화랑우주체험관, 화랑배움터, 국궁체험장, 돔 영상관 등 전통과 첨단이 조화된 시설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저렴한 체험료로 인하여 많은 이들의 입소문을 타고 있다.
시설별로 조금은 상이하나 대체로 하절기에는 10시부터 18시까지, 동절기에는 10시부터 17시까지 운영하고 있으며 매주 월요일 휴무, 애완동물 동반입장은 불가하다.
영천시 관광진흥과 유해복 과장은 "최근 발표한 영천 9경과 함께 화랑설화마을은 영천 관광의 자랑거리 중 하나"라며 "다만,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되고 엄중한 상황인만큼 단체방문이나 위험한 시기에 방문을 자제하길 권한다"라고 밝혔다.
이미정기자 lmj0919@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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