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영림 제공
사진= 영림 제공
13일 KBS 2TV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에서 '류진'과 '진경'이 '이장우'의 영림 VIP 인테리어 트렌드 세미나에서 만나 설렘 기류를 타는 듯한 장면이 방송됐다. 우재희(이장우 분)의 공사현장에서 우연히 만났던 손정후(류진 분)와 정민재(진경 분)가 재희의 '인테리어 트렌드 세미나' 에서 다시 한번 재회했다.

재희의 대학 선배이자 교수인 손정후가 본인이 수석연구원으로 있다는 인테리어회사 '영림'의 인테리어 세미나에 재희를 강연자로 초청하여, 현직 인테리어 소장으로써 실제 현장에서의 인테리어 트렌드를 발표하는 자리를 가졌다.

재희는 "집이 단순 휴식의 공간이 아니라 다양한 역할이 필요해지면서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들이 많아지고 있다"라고 서두를 열었다. 이후 "요즘은 한 곳에서 인테리어를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서의 이런 대형 쇼룸이 트렌드다"라며 인테리어 대형 쇼룸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 인기 있는 스타일로는 '영림 화이트 아뜰리에 키친'을 예를 들며 세련된 느낌의 모던클래식을 추천했다.

인테리어 전시장에서 주방, 바스 등 다양한 인테리어 제품을 VIP들에게 소개하는 재희의 모습을 자랑스럽게 바라보던 민재는 손정후와 또 마주치며 공사장에서의 설렘을 다시 떠올리며 괜히 볼이 발그레해졌다. 세미나가 끝난 후, 재희가 민재에게 "우아한 엄마한테는 이 스타일이 딱 어울리겠다"라며 화이트와 골드가 매치된 우아한 '영림 레이나 키친'을 추천하자, 손정후도 "재희가 엄마를 닮아 목소리도 좋고 잘생긴 것 같다"고 칭찬하며 달달하고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오! 삼광빌라!'에서 '이장우'가 인테리어 세미나를 진행한 곳은 '영림홈앤리빙 인천갤러리'(인천시 남동구 고잔동 소재) 이며 방송에 소개된 내용처럼 도어와 중문, 몰딩 및 샷시, 주방, 그리고 욕실 등 리모델링에 필요한 제품이 전시돼있는 초대형 인테리어 전시장이다.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격상되며 '집콕'의 시간이 길어지고, 재택근무가 일상화되면서 휴식 공간이던 집이 업무, 취미 등을 행하는 공간으로 변모하며 인테리어를 향한 관심이 증대되고 있다.

그렇지만 인테리어를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어떤 걸 보고 골라야 할지 고민하는 이들에게는 인테리어가 풀기 어려운 숙제처럼 다가오기 마련이다. 영림의 인테리어 전시장에는 다양한 스타일의 인테리어가 전시되어있어 방문 후 다양한 스타일을 둘러본 뒤 전문코디네이터를 통해 어울리는 제품을 제안 받을 수 있다. 또한 인테리어 플랜, 견적 상담까지 받아 보는 것이 가능하다.

관계자는 "토탈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영림에서는 견적을 받은 내용 그대로 시공부터 사후 서비스(A/S)까지도 진행이 가능하다. 인테리어와 관련된 지식이 전무한 이들도 쉽게 진행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계속되는 집콕 생활을 영위하다 보면, 현재 살고 있는 집을 새롭게 바꿔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마련이다. 자사에 방문해 세세한 상담을 진행한 후, 초보자도 누구나 인테리어 디자이너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이미정기자 lmj0919@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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