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 증상 완화 기능성 샴푸 'TS샴푸'의 인기에 이어 탈모 치료기기 시장에 도전장을 던진 'TS트릴리온'은 이번 디바이스 개발로 탈모케어 시장 점유율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시장조사업체 피앤씨마켓리서치는 세계 뷰티 기기 시장 규모가 2016년 278억 달러(약 29조 4000억 원)에서 매년 평균 19.1% 성장하여 2023년에는 943억 달러(약 100조 90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였다. 국내 시장도 최근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LED 마스크, 여드름 관리 기기, 진동 클렌저 등 다양한 뷰티 기기가 출시되고 있다.
TS트릴리온 장기영 대표는 "현재 개발 중인 LED 탈모 치료기기는 관련 절차를 거쳐 의료기기로 인·허가를 받을 예정"이라며 "탈모샴푸에 이어 탈모 치료기기까지 제품 포트폴리오를 더욱 강화하여 대한민국을 대표하고 선도적 기술로 고객 니즈에 부합하는 제품을 제공하는 글로벌 토탈 헤어케어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굳건히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TS트릴리온'은 'Trust TS' 슬로건 아래 신뢰(Trust)를 핵심 키워드로 1,000만 탈모인들이 더 이상 탈모 때문에 고민하지 않길 바라는 숭고한 마음과 염원을 담은 'TS샴푸'를 선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국민 건강을 최우선 목표로 최대한 낮은 가격에 선보이는 'TS마스크'와 헤어 케어, 기능성 화장품, 헬스&리빙 및 건강기능식품 등 소비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출시하며 건강생활 전문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미정기자 lmj0919@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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