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240년 전통의 명품 향과 건강하고 깨끗한 성분 등으로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있는 뱅네프 생토노레 비누가 까다롭다고 알려진 군PX 입점 적격심사를 모두 통과하며 최종 입찰에 성공하였다.
LVMH 출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Elaine)와 프랑스 240년 전통의 명품 향료회사 장니엘(JEAN NIEL)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한 브랜드 뱅네프 생토노레는 대표 제품인 비누를 비롯하여 다양한 프렌치 감성의 럭셔리 뷰티&프레그런스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프리미엄 퍼퓸 브랜드이다.
출시 당시부터 소비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뱅네프 생토노레는 제품력과 브랜드를 인정받아 국내 5성급 호텔에 입점했다. 또한 프랑스 현지 명품거리에 있는 생토노레 호텔의 VIP 어매니티로도 제공되고 있으며, 18세기 프랑스 마리앙뜨와네트의 약제사가 설립하여 300년 전통을 지닌 약국(115 pharmacie)에 입점되어 있을 정도로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꾸준히 러브콜을 받고 있다.
또한 명품소금 프랑스 게랑드 솔트, 청정지역 프랑스 브르타뉴 해초추출물, 100% 자연유래 세정성분, 화학방부제 프리 등 성분에 신경쓴 제품으로, 미세먼지 세정력, 저자극 테스트 등의 임상테스트를 완료했다.
여기에 유럽 정통 비누 제조 방식인 트리플 밀드 공법이 더해져 단단하고 무르지 않는 솝으로 향부터 성분, 제조과정까지 프리미엄 고체비누의 명품화를 완성하였다.
뱅네프 생토노레 관계자는 "뱅네프 생토노레 비누의 군마트 입점으로 인해 군장병들, 군인가족들이 쉽게 우리 제품을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면서 "프랑스 240년의 향기를 담은 뱅네프 생토노레 비누의 제품력은 국군장병, 군인가족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미정기자 lmj0919@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