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아름 기자] CJ오쇼핑은 키친 토탈 브랜드 '오덴세'가 서울 삼청동에 'ods(오덴세 디자인 스튜디오)'를 오픈했다고 8일 밝혔다.
ods는 신규 카테고리 및 아이템 발굴과 쇼케이스를 통한 신제품 첫 공개, 고객 의견 수렴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CJ오쇼핑은 현재 테이블웨어, 쿡웨어 등 그릇 위주인 오덴세의 상품 구성을 주방 가구까지 확장한다. 스웨덴 디자인 그룹 PMA와의 협업을 통해 중세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가구를 선보인다. 내년 초부터 식탁, 의자, 그릇장, 캐비닛 등을 판매할 계획이다..
박춘하 CJ ENM 오쇼핑부문 오덴세팀장은 "디자인 스튜디오를 통해 오덴세의 브랜드 가치와 라이프스타일 철학을 알릴 것"이라며 "다양한 테마의 전시회와 독보적 디자인의 신규 카테고리 상품을 함께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