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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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가 서비스 준비 중인 케이팝(K-POP)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유니버스(UNIVERSE)'의 사전 예약이 100만을 돌파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엔씨소프트는 지난 11월 12일부터 유니버스 사전 예약을 진행 중이다. 사전 예약에는 한국, 미국, 일본, 대만, 인도네시아, 브라질 등 전 세계 186개국 케이팝 팬들이 참여하고 있다. 유니버스는 2021년 초 글로벌 시장에 동시 출시한다.

유니버스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팬덤(Fandom) 활동을 모바일에서 즐길 수 있는 올인원(All-in-one) 플랫폼이다. AI(인공지능) 음성 합성, 모션캡처, 캐릭터 스캔 등 IT 기술과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결합한 색다른 즐길 거리가 특징이다.

케이팝 팬들은 유니버스를 통해 강다니엘, THE BOYZ(더보이즈), MONSTA X(몬스타엑스), 박지훈, CIX(씨아이엑스), ASTRO(아스트로), IZ*ONE(아이즈원), AB6IX(에이비식스), ATEEZ(에이티즈), 여자아이들, 우주소녀 등의 인기 아티스트를 만날 수 있다. 아티스트는 유니버스 출시 후 계속해서 추가될 예정이다.황병서기자 BShwa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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