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다솜 코리아 제공
사진= 다솜 코리아 제공
한국 성인 기준 한 사람당 하루 평균 1.5잔 이상의 커피를 마신다고 한다. 이미 오프라인 카페의 아메리카노 가격은 4,000-5,000원 상당의 높은 가격을 유지하고 있으니, 한 달 커피 값을 최소로 잡아도 밥값에 비례하는 지출이다.

그러나 올해 코로나 확산이 가속화 되면서 사람들이 커피를 즐기는 트렌드에 변화가 생겼다. 인테리어가 멋진 유명 카페를 찾아다닐 수 없다보니 집에서 맛좋은 커피를 즐기는 일명 '홈카페'의 시대가 온 것이다.

최근 성능 좋은 머신과 맛있는 커피캡슐을 찾는 것이 커피를 즐기는 홈카페 족의 새로운 즐거움으로 떠올랐다.

이러한 트렌드 변화 가운데, 수년간의 경험을 토대로 식품 기계생산 및 식자재 유통전문 기업인 다솜코리아는 MPS방식의 일리 미타카 캡슐 머신이 런칭을 알렸다. 지난 11월 19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 2020카페&베이커리페어에서 일리 미타카는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일리 미타카 캡슐 머신은 에스프레소와 티를 결합한 I-espresso 시스템으로 보다 쉽고 빠르며 깔끔한 추출이 가능하다. 또한 타 에스프레소 머신과 달리 매우 간편하게 단시간 추출이 가능하므로 누구나 완벽한 커피맛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일리 커피는 1933년부터 시작돼 근 100년의 명성에 걸맞게 전세계적으로 맛을 인정받는 커피 브랜드다.

또한 일리 미타카의 추출방식은 일리 커피의 맛을 가장 완벽하게 즐길 수 있는 방식을 선택했다. 일리 미타카의 캡슐은 제품 하단부의 중심을 사전 절개하여, 9기압의 내부 압력이 가해졌을 때 절개부가 열려 캡슐 내부에 있는 커피가 안전하게 추출되도록 한다.

특히 기존 커피 캡슐의 가격을 파괴하고, 소비자가 가장 합리적인 가격으로 커피를 오래 즐길 수 있도록 일리 미타카는 퀄리티를 상향 시킨 캡슐 가격을 600-700원 대로 인하 해 공급할 예정이다.

특히 다솜 코리아에서는 직장 및 가정에서도 즐길 수 있는 커피 프로모션을 기획하며, 커피 머신 임대 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일리미타카의 구매 혹은 임대는 다솜 코리아에서 가정 및 오피스에 저렴하게 공급 가능하며, 상담 접수·맞춤 제안 및 계약·설치 순으로 진행된다. 또한 직접 방문하여 상담도 가능하다.

이미정기자 lmj0919@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