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이상현 기자] 김대헌 호반건설 기획부분 대표가 김민형 전 SBS 아나운서와 결혼했다.
6일 호반그룹에 따르면 김 대표는 전날 서울 종로구에 있는 포시즌스 호텔에서 김 전 아나운서와 비공개 결혼식을 가졌다.
이날 결혼식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가족과 지인만 초대해 100명 미만의 소규모로 진행됐다.
주례는 영화배우이자 전 국회의원인 신영균 씨가 맡았으며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의원,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부부,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 등이 하객으로 참석했다.
김 대표는 호반그룹 김상열 회장의 장남으로, 호반건설의 지분 54.73%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김 전 아나운서는 2018년 SBS에 입사했다가 지난 10월 퇴사했다.
둘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지난해 10월부터 교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김대헌(왼쪽) 호반건설 대표과 김민형(오른쪽) 전 아나운서. <연합뉴스>
6일 호반그룹에 따르면 김 대표는 전날 서울 종로구에 있는 포시즌스 호텔에서 김 전 아나운서와 비공개 결혼식을 가졌다.
이날 결혼식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가족과 지인만 초대해 100명 미만의 소규모로 진행됐다.
주례는 영화배우이자 전 국회의원인 신영균 씨가 맡았으며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의원,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부부,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 등이 하객으로 참석했다.
김 대표는 호반그룹 김상열 회장의 장남으로, 호반건설의 지분 54.73%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김 전 아나운서는 2018년 SBS에 입사했다가 지난 10월 퇴사했다.
둘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지난해 10월부터 교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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