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을지로 하나은행 본점 위변조대응센터에서 3일 한 직원이 달러를 정리하고 있다.

이날 한국은행에 따르면 11월 말 현재 외환보유액은 4363억8000만 달러로, 한 달 전보다 98억7000만 달러 늘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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