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크림 할인점, 무인카페, 무인편의점 등의 무인 매장이 크게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기존의 셀프 결제 키오스크는 관리자용 포스 대비 기능 면에서 부족함을 보이는 실정이다. 매장을 무인 점포로 전환하거나 신규 매장에서 키오스크를 사용할 때, 기존 포스가 제공하던 세부 관리기능의 부재는 아쉽기 마련이다. 넥스니즈는 그에 따른 현장요구를 반영하여, 넥스니즈만의 파워펑션 시스템을 키오스크에 적용하였으며 십여 가지의 관련 특허를 출원 중이다. 기존 포스 프로그램의 관리자 기능을 무인 매장 솔루션 전반에 위화감 없이 적용시킨 알파캐셔가 유일하다.
회사 측은 "이미 천여개 이상의 키오스크 사용 가맹점을 가진 무인키오스크 업계 선두기업으로서, 현장에서 쌓인 유저 피드백 데이터와 보완사항을 반영해 키오스크 프로그램을 보완해왔다"면서 "알파캐셔는 점주들이 느끼는 불편사항을 프로그램에 적극 반영한 결과물이며 넥스니즈의 노하우를 담아낸 키오스크용 프로그래밍 기술의 집약체"라고 말했다.
알파캐셔를 통해 납품업자는 별도의 로그인 프로세스를 통해 매입 상품을 등록하고 가격을 수정할 수 있으며, 알파캐셔만의 논스톱 자동 정산 기능을 통해 점주는 마감 정산 처리를 하지 않아도 정해진 시간에 프로그램에서 자동으로 마감이 완료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상품을 특정하여 정해진 기간 동안 할인된 금액으로 판매하는 것도 가능하기 때문에, 2+1, 1+1 등의 편의점 기간할인 이벤트를 무인 매장에서도 적용이 가능하다.
매장에 방문한 손님을 위한 회원 편의 기능도 개선되었다. 회원 고객은 상품 구매 후 방출되어야 할 거스름돈을 포인트로 적립하는 것이 가능하며, 점주의 선택에 따라 10원단위 결제금액을 절삭 할인받을 수도 있다. 점주는 회원 등급을 설정하고 그에 따른 할인율/적립율만 차등 입력하는 것만으로 모든 준비가 끝난다. 알파캐셔만의 독보적인 회원 관리 시스템의 장점들을 엿볼 수 있는 부분이다.
㈜넥스니즈 박명현 대표는 "매장을 찾은 고객의 요구와 점주의 요구 모두를 반영한 알파캐셔가 특허를 적용한 차별화된 기능 및 현장요구가 반영된 도난방지 시스템으로, 향후 폭발적으로 성장할 무인점포 시장의 독보적인 원톱 솔루션이 될 것"이라며, 제품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고승민기자 ks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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