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 방송 CTS라디오JOY가 지난 1일 '조이튜브' 서비스를 론칭했다고 3일 밝혔다.

지로드코리아(대표 감경철)는 CTS기독교TV가 뉴미디어 시대를 맞아 세계 복음화를 위해 세운 자회사이며, CTS TV앱·라디오JOY앱·유튜브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국내외 복음 전파에 앞장서고 있다고 한다.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서비스의 수요가 높아진 지금 기독교도 다양한 비대면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그 중 방대한 동영상을 제공하는 플랫폼인 유튜브에서는 랜선으로 성도들과 소통하며 양질의 풍부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CTS라디오JOY는 무수히 많은 유튜브의 콘텐츠 중 건강하고 유익한 기독교 영상을 선별하고 분류하여 서비스하는 '조이튜브'를 통해 한국교회와 성도들의 건강하고 유익한 신앙생활에 도움을 줄 예정이라고 전했다.

'조이튜브'는 크게 콘텐츠와 채널을 나누어 서비스한다.

▲콘텐츠는 매주 20여개의 말씀, 찬양, 신앙 등의 기독교 콘텐츠를 추천하고 ▲채널은 매주 10개 복음의 기독교 채널을 소개한다.

CTS라디오JOY 방송 담당자는 "유튜브에 '기독교'를 검색하면 이단적인 내용, 종교적으로 유익하지 못한 콘텐츠들이 무수히 검색된다. 이렇기 때문에 조이튜브에서 엄선하여 추천하는 기독교 콘텐츠를 접해 성도들이 건강한 신앙생활을 유지하길 바란다 "고 말했다.

또한 오는 12월27일까지 서비스 론칭 기념 '조이튜브' 사용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해 100명에게 기념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조이튜브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CTS라디오JOY앱 또는 CTS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해당 앱은 인기찬양과 100여명의 사역자들이 진행하는 오디오 콘텐츠를 들을 수 있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이다.

고승민기자 ks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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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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