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와 베트남상공회의소 공동 주관 하에 대면·화상회의 방식으로 개최되는 포럼에는 국내 공공기관과 기업 대표 등도 참석해 메콩 측과 경제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외교부는 이번 방문이 메콩과의 협력뿐 아니라 베트남과 지난 9월 강경화 장관의 방문을 계기로 양국이 공감대를 형성한 기업인 특별입국절차를 논의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미정기자 lmj0919@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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