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열식 가습기 에어미스트 스팀 시리즈 누적판매량 7만대 돌파 기념 행사
사진= 한일전기 제공
사진= 한일전기 제공
'한일전기㈜'가 가열식 가습기 '에어미스트 스팀' 시리즈 누적 판매량 7만대 돌파를 기념해 '에어미스트 스팀S 플러스'(SSVAM-4000BT) 모델 한정 수량을 특가로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한일전기 직영 온라인 쇼핑몰인 마이한일에서 단독으로 진행되며, 14% 할인되는 타임세일에 3만원의 특별 할인 쿠폰까지 추가로 적용할 수 있다. 이에 본격적으로 기온이 내려가고 건조한 시기에 가습기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발표한 신종 코로나 예방 지침에 따르면 손 씻기, 마스크 착용과 함께 가습기 사용을 권고했다. 호흡기 점막이 건조해지면 바이러스에 더욱 쉽게 노출되기 때문이다.

최근 국내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3차 대유행이 예고되는 가운데 건강관리 방법 중 하나로 가습기를 찾는 가구가 급증하고 있다.

이에 한일전기는 100℃까지 물을 끓여 분무해 잔존 세균과 오염물질에 대한 걱정을 덜어낸 에어미스트 스팀 시리즈의 신제품인 '에어미스트 스팀S 플러스'를 특별 할인가로 판매키로 했다.

국내에서 생산되는 에어미스트 스팀S 플러스는 국내 가습기 중 유일하게 국가공인시험인증기관을 통해 '먹는 물 수질 테스트'를 통과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가습기에서 가열된 물에 음용수와 동일한 수준의 수질 테스트를 진행해, 까다로운 음용수 기준을 충족한 것이다.

이와 함께 공인인증기관인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의 시험을 통해 8시간 이상 사용해도 유해 물질이 검출되지 않았다는 결과를 얻기도 해, 잔존 세균 및 유해 물질 검출의 걱정을 덜었다.

위생 관리가 간편한 것도 장점이다. 본체를 간편하게 분해할 수 있어 가습 후 가열 수조에 남은 침전물을 누구나 쉽고 빠르게 세척해 사용할 수 있다. 고온의 물이 닿는 부위는 모두 스테인리스와 내열복합 PP로 설계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

스마트 기능 탑재로 사용 편의성도 강화했다. 습도계가 내장된 탁상형 블루투스 컨트롤러를 적용해 가습이 필요한 곳의 위치에 두면 자동으로 설정된 습도에 맞춰 간편하게 가습량을 조절할 수 있다. 사용자의 생활패턴에 따라 원하는 시간대에 작동하는 예약설정 기능도 더했다.

이와 함께 3.5L의 대용량 수조를 적용, 한 번의 물 보충으로 가습량 최대치로 사용 시 약 8시간 연속 작동이 가능해 수면 중에도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다.

한일전기 관계자는 "에어미스트 스팀S 플러스는 미네랄이나 염소 등의 성분은 물론 바이러스나 오염물질을 제외하고 순수한 물 입자만 분무하는 깨끗한 가습기이다"며 "공신력 있는 기관의 테스트를 통과한 제품인 만큼 가정은 물론 회사, 학교, 어린이집, 병원 등 다양한 공간에서 유용하다"고 전했다.

이미정기자 lmj0919@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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