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장우진 기자] 혼다코리아는 신한카드와 전략적 제휴 협약을 체결하고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 개발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사측은 자사 자동차와 모터사이클을 구매하는 고객들이 개개인에 차별화된 맞춤형 금융상품을 선택할 수 있게 된다고 전했다. 신한카드는 혼다코리아와 제휴를 기념해 다양한 고객 맞춤형 상품과 금융 이벤트를 곧 선보일 계획이다.

양사는 또 빅데이터 협업 체계를 구축해 교류와 협력 발판을 마련하고 상품 구매 경쟁력 확보와 고객 신뢰 및 만족도 향상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 프로그램도 제공할 예정이다.

혼다코리아는 국내 카드사 업계 1위인 신한카드와의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자동차 및 모터사이클 판매 신장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이지홍 대표이사는 "이번 금융 제휴를 통해 국내 고객들에게 보다 다양하고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최상의 서비스 개발을 위해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우진기자 jwj1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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