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장관상

힐링플레이는 산림분야의 선도 기업으로, 소프트웨어 저작권 보호를 위해 정품 SW 사용과 위탁기관 현장 근로자에게 정품 SW 사용을 교육·권고하는 데 노력하고 있다. 산림교육 현장에서도 정품 SW 사용의 중요성을 적극 알리고릴려 공감대를 넓혀 가는 노력뿐 아니라, 산림 분야 스타트업과 온라인 카페, 시민참여 활동 등 다양한 조직에서 공유하는 등 인식개선 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회사가 위치한 충북 진천군 지역 내 산림을 활용한 다양한 교육현장에서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생들과 소통하며, 생태 및 환경 교육의 일부를 할애해 정품 SW 사용의 중요성을 알려가고 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온라인 강의시에는 저작권 중요성도 강조하고 있다. 힐링플레이는 산림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산림치유 액티비티 예약 앱 서비스'가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으로 채택되고, 데이터 바우처 지원사업을 통해 산림공공데이터를 AI(인공지능)로 가공해 산림복지서비스를 보다 많은 국민들이 누릴 수 있도록 SW 개발기업으로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준기기자 bongchu@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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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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