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동명대학교는 정품 소프트웨어 사용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다각적인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IT 헬프데스크'를 통해 SW 관리 담당자를 지정해 연중 SW 도입 현황을 점검하고, 구매에서 폐기까지 SW의 라이프사이클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동명대학교는 정품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확보를 위해 업무 진행 간 필요한 SW의 수량을 사전에 조사해 예산에 반영하고 조달청(나라장터), 제조사와 지속적인 라이선스 구매를 해 오고 있다.
특히 SW 운영 관리를 효율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SW 담당자의 역량을 강화하는 데에 힘써왔다. SW 담당자가 외부 교육과 세미나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내부 교직원 대상 저작권 교육도 연간 1회 이상 진행하고 있다.
또한 이 학교의 SW 담당자는 2010년부터 연 1회 이상 정품 SW 사용 실태 점검을 자체적으로 시행하며, 2012년부터 전문적인 SW 관리 솔루션을 활용해 교직원의 불법 SW 사용 근절에 앞장서고 있다.
동명대학교의 교직원 모두가 정품 SW 사용 문화 선도와 지적재산권 보호에 큰 관심을 갖고 이를 실천해 나가고 있다.
김수연기자 news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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