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한국남부발전 디지털정보보안처 정보기술융합부의 김정규 대리는 국산 SW 산업 발전과 저작권 보호를 목적으로 사내 정품 SW 사용 정착과 저작권 보호 수준 향상에 기여했다.

그는 SW 자산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SW 자산식별·통제환경·생애주기 관리 및 체계 구축 등이 보다 체계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사내 불법 SW 사용률 제로화를 유지하고 정품 SW를 공급하기 위해, SW 사용 현황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정품 라이선스 외 비인가 SW 사용을 원천 방지하는 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전 직원들이 저작권 보호 인식을 높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클라우드 기반 시스템을 통해 SW 관리 솔루션을 전 직원 PC에 설치, 불법 SW 설치·사용이 확인되면 이를 즉시 삭제토록 통보하고 정품 SW 사용을 권장했다.

또 정품 SW 사용 문화 조성과 저작권 인식 강화를 위해 매년 정기적으로 SW 사용실태를 조사하고, 전 직원 대상 SW 저작권 교육도 의무적으로 시행하도록 했다. 연 1회 이상 전 직원을 대상으로 SW 저작권 교육을 온·오프라인으로 시행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시대에 대응해 국산 SW 산업 발전을 위해 대체 가능한 제품들을 선정해 외산 SW에서 국산 SW로 전환하고, 국내 강소기업들의 패키지 SW 구매를 적극 추진하기도 했다.

김수연기자 news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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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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