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롯데e커머스는 정품 소프트웨어 사용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다양한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먼저 정품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확보를 위해 롯데e커머스는 업무 진행 간 필요한 SW의 수량을 사전에 조사해 예산에 반영하고 있다. 제조사와 지속적인 라이선스 구매를 통해 정품 소프트웨어 사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소프트웨어 효율적인 운영 관리를 위해 SW 담당자의 역량 강화를 위한 외부 교육과 세미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내부 임직원 또한 연간 1회 이상 저작권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SW 담당자는 2006년부터 저작권협회에서 시행한 소프트웨어 자산관리사를 취득하고, 2011년도에는 SW관리 솔루션을 도입 정품 SW 사용 실태 점검을 자체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를 통해 SAM DB를 제공받아 자체적으로 상시 점검을 진행해 SW제조사와의 저작권 분쟁을 예방하고 있다. SAM DB가 연동되는 SW관리 시스템의 불법 SW 설치 방지 기능 사용으로 저작권 침해를 사전에 차단하고 있다.
황병서기자 BShwa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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