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성승제 기자] 티웨이항공은 다음 달 14일부터 인천~홍콩 노선 항공편을 주 1회(매우 월요일) 재운항한다고 24일 밝혔다.
노선 항공권은 1인 편도총액 18만8000원부터 판매하고 있으며 위탁 수하물 30kg과 기내 수하물 10kg까지 총 40kg의 무료 수하물이 허용된다.
인천~홍콩 노선 항공편은 매주 월요일 22시 20분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23시 35분 홍콩 쳅락콕국제공항에 도착, 돌아오는 편은 매주 화요일 0시 55분 홍콩을 출발해 5시 20분 인천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홍콩 입국은 홍콩 ID카드 소지자만 가능하다.
한편 티웨이항공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웹 체크인, 키오스크 등 비대면 서비스를 적극 활용하고 있으며, 방역 강화를 위한 기내 소독 및 기내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방역 절차를 준수하고 있다.성승제기자 bank@dt.co.kr
티웨이항공 여객기<티웨이항공 제공>
노선 항공권은 1인 편도총액 18만8000원부터 판매하고 있으며 위탁 수하물 30kg과 기내 수하물 10kg까지 총 40kg의 무료 수하물이 허용된다.
인천~홍콩 노선 항공편은 매주 월요일 22시 20분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23시 35분 홍콩 쳅락콕국제공항에 도착, 돌아오는 편은 매주 화요일 0시 55분 홍콩을 출발해 5시 20분 인천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홍콩 입국은 홍콩 ID카드 소지자만 가능하다.
한편 티웨이항공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웹 체크인, 키오스크 등 비대면 서비스를 적극 활용하고 있으며, 방역 강화를 위한 기내 소독 및 기내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방역 절차를 준수하고 있다.성승제기자 ban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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