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배운 과학 실험 내용을 집에서 다시 해보고 싶은데, 부모님의 도움이 없으면 혼자서는 조금 힘든 것 같아요. 초등과학 예습도 하고 싶고 복습도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앞선 학생의 고민처럼 초등학교 과학 공부를 위해서는 부모님이나 학원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가 많다. 실험 도구부터 재료 등을 다 챙겨야 하기 때문인데, 이마저도 현실적으로 쉽지만은 않은 상황이다. 그렇다면 학교에서 배우는 과학실험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이에 천재교육의 자회사 천재교과서가 만든 스마트학습 '밀크티 초등'이 나섰다. 초등학교 과학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실험하고 배울 수 있는 디지털 학습의 형태로 선보인 것.

바로 밀크T초등의 '디지털 체험과학' 콘텐츠이다. 초등학교 교과서 과학실험을 디지털 체험으로 보다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해당 콘텐츠는 학년 별로 교과과정에 맞는 과학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먼저 'AI실험 톡톡' 콘텐츠에서는 물질의 성질부터 동물의 한살이, 자석의 이용, 지구의 모습 등 물리와 생물, 화학, 지구과학을 넘나드는 내용을 공부할 수 있으며, 디지털 체험의 경우 밀크티 기기의 센서와 3D, AR를 이용해 학습이 가능하다. 여기에는 화석 발굴하기부터, 수평잡기, 곰팡이/별자리 관찰하기 등이 구성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교과서 실험과 생활 속 실험 등 초등학생이 흥미를 가질 만한 내용들로 구성된 과학 과정도 준비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과학 교과서를 보다 즐겁게 이해하기 위해서 '과학 교과서 배경지식' 콘텐츠도 제공한다.

실제 학습생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스마트학습 밀크티 초등의 '디지털 체험과학' 콘텐츠는 날로 업데이트 되어가고 있다. 즐거움도 느끼고 학습효과도 볼 수 있는 것이 밀크티 만의 강점으로 다가온다.

이미정기자 lmj0919@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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