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를 대상으로 한 이번 채용은 신입과 경력 상관없이 누구나 간편한 절차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모집 회사는 이스트소프트, 이스트시큐리티, 줌인터넷, 프로젝트바닐라 등 총 4개 회사다. 상세 직무로는 △백 엔드 △프론트 엔드 △모바일 △클라이언트 △데이터 분석이 있다.
완타치 개발자 채용 전형은 기존 입사 지원 방식을 탈피한 '인재 풀(pool)' 형식으로 자기소개서와 필수 서류 제출 없이 개인정보와 관심분야, 활용 가능한 개발 언어 및 개발 스택 등 간단한 정보만 입력하면 된다.
서류 지원자 전원은 접수 당일 또는 익일 온라인 코딩테스트를 진행하게 되며 이후 결과에 따라 기술면접 절차를 거쳐 입사하게 된다. 이 과정은 기존 채용 전형 대비 단축된 절차로 진행돼 입사 지원부터 최종 입사 확정까지 최대 3주 정도 소요될 예정이다.
해당 전형은 지원 마감일과 채용 규모 모두 정해져 있지 않은 수시 채용 형태로 진행된다.
이스트소프트 채용담당자는 "그동안 학력, 전공, 나이 등에 제한을 두지 않고 적극적인 자세와 열정, 문제 해결력 등 지원자의 역량을 중점적으로 심사하는 열린 채용을 진행해 왔다"며 "이번에 새롭게 도입된 완타치 개발자 채용 또한 열린 채용의 일환으로 채용 방식의 혁신을 통해 이스트소프트 및 각 계열사와 잘 맞는 인재를 적극적으로 찾아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윤선영기자 sunnyday72@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