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오피스텔, 이면도로보다 대로변에 위치한 오피스텔이 가치 더 높아 강남대로 뱅뱅사거리 코너변 지하 4층~지상 18층, 전용 23~53㎡ 총 248실(예정) 구성
강남 전세난이 심화하면서 강남 오피스텔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강남은 직장인은 물론 학생 등 임대차 수요가 많은 지역이지만 강남 재건축 물량이 씨가 마르면서 전세난은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이에 상대적으로 아파트에 비해 적용되는 규제가 적으면서 소액 투자로 안정적인 임대 소득은 물론 내 집 마련할 수 있는 기회로 오피스텔이 떠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강남 오피스텔이라고 해서 무턱대고 투자해서는 안 된다. 같은 강남권이라도 세부 입지에 따라 투자가치가 크게 달라지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같은 강남권 내에 있는 오피스텔이라도 강남대로변에 있느냐, 이면도로에 있느냐에 따라 그 가치가 확연히 달라진다.
강남대로변의 경우 자가용 이용의 편의성은 물론 시내버스, 지하철역을 이용하는데 있어 이면도로에 위치해 있는 오피스텔보다 훨씬 용이하다. 주거 선호도가 높다 보니 가격 차이가 많이 나는 편이다. 또한 땅값의 차이뿐 아니라 상승 격차도 상당해 향후 재산가치로도 차이가 큰 편이다.
실제로 강남구 삼성동 테헤란로 뒤쪽 이면도로에 위치한 'L' 오피스텔 전용면적 53㎡은 9월 5억 4000만원에 실거래됐다. 반면 대로변에 위치한 'D'오피스텔 45㎡은 5억 5000만원에 8월 실거래됐다. 면적은 작지만 대로변에 위치한 D오피스텔 시세가 높게 형성돼있다.
업계 관계자는 "안정적인 임대뿐 아니라 나중에 시세상승까지 고려한 투자자들은 강남대로 안쪽보다는 강남대로변을 선호하다"라며 "같은 강남이라도 대로변과 이면도로의 차이가 큰 만큼 부동산으로서의 가치가 높은 대로변에 투자하는 것이 성공적인 재산증식의 지름길"이라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삼부토건은 강남대로 뱅뱅사거리와 강남역-양재역이 만나는 이곳에 강남 라이프를 누릴 수 있는 '강남 삼부르네상스 시티'가 20일 모델하우스 문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
'강남 삼부르네상스 시티'는 가림상가를 재건축하는 단지로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일원에 지하 4층~지상 18층, 전용 23~53㎡, 총 248실(예정) 오피스텔로 구성된다.
강남역(2호선, 신분당선)과 양재역(3호선)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 입지에 다수의 수도권 광역버스 노선이 지나는 강남대로에 접한 뱅뱅사거리 코너변에 위치해 강남권 생활인프라 이용이 우수한 입지경쟁력을 갖췄다. 또한 테헤란로와 효령로 등 강남 주요 도로에 대한 접근이 우수하며 경부고속도로, 남부순환도로 등이 인접해 사통팔달의 교통환경으로 서울 및 수도권 등으로 진출입이 편리하다.
서초구청, 대법원, 검찰청, 역삼세무서 등 관공서를 비롯해 강남업무권역(GBD)의 직주근접 생활권에 있으며 강남역 일대 상업지역과 예술의 전당, 강남 성모병원 강남세브란스병원, 메가박스(강남), CGV(강남), 이마트(역삼점), 코스트코(양재점), 하나로마트, 남부터미널 등 인근에 있어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하다. 매봉산, 양재천, 양재시민의 숲, 다수의 근린공원이 위치하여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강남 삼부르네상스 시티' 인근에는 래미안 리더스원과 래미안 에스티지, 에스티지S, 내년 입주 예정인 서초그랑자이 등 3700여 세대의 대형건설사 브랜드 주거타운이 위치해 정주환경 및 상권을 확보하고 있다.
수도권 광역교통망 확충을 위한 GTXA노선이 2023년 개통 예정이며, 경부고속도로 지하화사업, 강남권 광역복합환승센터 개발사업, 롯데칠성, 코오롱 부지 개발 등 개발호재로 공시지가가 꾸준히 오르고 있어 입주 이후 시세 상승에 따른 차익도 기대할 수 있다.
'강남 삼부르네상스 시티'는 1~2인 가구 증가세에 맞춰 소형 주거시설로 구성된다. 사물인터넷(IoT)시스템 도입으로 편리하고 스마트한 생활이 가능하며 부대시설로 피트니스센터와 실별전용창고가 들어선다. 옥상에는 옥상정원으로 휴게공간이 마련되고, 옥상층 태양광설치 및 에너지효율등급 1+등급 건축물 인증으로 절감효과까지 예상된다.
'강남 삼부르네상스 시티' 홍보관 오픈 3일간 방문 고객 선착순 500명에게 고급 와인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