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아름 기자] 홈플러스는 패션브랜드 F2F와 홈플러스 점포 내 입점된 패션몰에서 겨울철 방한의류를 다양하게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F2F는 경량패딩과 플리스 등 최근 트렌드에 맞는 방한의류를 마련해 판매한다. 경량패딩은 베스트와 점퍼 스타일로 남성용과 여성용은 구스다운 80:20(솜털:깃털)을 충전재로 사용했다. 특히 여성용은 엉덩이를 살짝 덮는 롱베스트 스타일과 짧은 기장 상품을 모두 마련했고 남성용은 카라 변형이 가능해 자켓이나 코트 안에 입을 수 있는 베스트 스타일과 목을 감싸주는 스탠드카라 스타일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지난해부터 젊은 층을 중심으로 유행하고 있는 레트로한 디자인의 플리스 상품도 새롭게 선보인다. F2F 플리스는 표면을 양털처럼 복슬복슬하게 가공한 소재를 사용해 가볍고 풍성한 느낌을 준 것이 특징이다. 합성소재를 사용해 물에 쉽게 젖지 않아 겨울철 눈을 맞아도 빨리 건조돼 관리가 용이하다.
홈플러스 F2F는 오는 18일까지 플리스 기모웨어를 행사카드로 결제 시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홈플러스에 입점된 패션몰에서도 주요 브랜드의 방한의류를 할인 판매한다. 우선 여성 패션브랜드 '수스'에서는 창립 15주년 브랜드데이를 진행해 겨울 패션아이템을 최대 50% 할인한다.
마운티아, 콜핑, 레드페이스, BTR, 웨스트우드 등 아웃도어 브랜드에서도 롱다운점퍼와 경량 패딩점퍼를 4만9000~6만9000원에 판매하고 겨울 신상품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클럽 중 패션 마니아를 위한 '패피클럽' 신규 가입 회원을 대상으로는 3만원 이상 구매 시 3000원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기존 회원들에게는 오는 18일까지 5만원 이상 구매 시 3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