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교한 각도 조절·내구성 갖춰
피졸로가 6단 분절 모션베드를 출시했다.  피졸로 제공
피졸로가 6단 분절 모션베드를 출시했다. 피졸로 제공


[디지털타임스 김아름 기자] 피졸로는 국내 최초로 '6단 분절 모션베드(사진)'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6단 분절 모션 프레임은 독일 오킨사의 모터 4개와 6개의 분리판으로 구성돼 정교한 각도 조절과 내구성을 모두 잡았다. 최대 90도까지 꺾이는 모션 프레임을 통해 신체 컨디션에 맞춰 다양한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각도 조정을 통해 베개가 없어도 편안하게 TV를 시청하거나 독서를 할 수 있고 스트레칭 등 가벼운 운동까지 가능하다.

피졸로 관계자는 "가정적인 삶과 휴식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수면의 질을 높이고자 하는 소비자가 증가하면서 모션베드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추세"라며 "우수한 제품력과 피졸로만의 감각적인 디자인을 담은 후속 제품들이 곧 출시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아름기자 armijja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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