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밤 9시 첫 방송을 앞둔 tvN 새 월화드라마 '낮과 밤'(극본 신유담·연출 김정현)이 지난 5일 공개한 설현의 스틸 사진에는 제복이 가져다주는 카리스마와 범죄 현장을 누비는 열혈 여경의 모습의 고스란히 담겨있다.
'낮과 밤'은 현재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사건들과 연관 있는, 28년 전 한 마을에서 일어난 의문의 사건에 대한 비밀을 파헤치는 예고 살인 추리극이다. 김설현을 비롯해 남궁민, 이청아, 윤선우가 캐스팅됐다.
이 작품에서 김설현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열혈 경찰 공혜원 역을 맡았다. 공혜원은 예쁘게 생긴 외모, 성질 있게 하고 싶은 말은 다 해야 속이 후련한 성격, 한 마디로 돌직구 캐릭터. 팀내에서 맑고 밝고 자신있게 힘, 격투, 술을 담당하지만 내적 허당기 작렬인 인물이다.
정승훈기자 april24@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