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예방 프로그램 접목


풀무원과 푸드케어 연구 업무협약(사진)을 맺은 국내 1위 시니어케어업체 아리아케어가 서울 SETEC에서 열리는 제58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고 4일 밝혔다.

아리아케어는 사회적 참 효를 실천하는 회사로 지난 2016년 8월에 설립됐다. 현재 전국 100여개의 방문요양센터와 주야간보호센터를 시니어 플랫폼화한 케어테크 기업이다.

현재 아리아케어에서는 IT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헬스케어 프로그램 개발했고, 가톨릭 성모병원 뇌건강센터와 인지심리학과 그리고 빅데이터센터 등과 함께 공동 개발한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접목해 요양서비스 질을 높였다.

최근에는 SK텔레콤과 손잡고 인공지능 스피커를 활용한 '24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해 어르신을 돌볼 수 없는 야간, 주말 등에도 돌봄 공백 시간을 최소화하고 있다.

이번 서울 SETEC 박람회 일정은 5일부터 7일까지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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