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후보는 대선 개표가 진행 중인 이날 0시 40분께 델라웨어주 윌밍턴에서 입장 발표를 했다.
그는 인내심을 가질 것을 당부하면서 대선 결과를 대선 다음날인 이날 오전이나 이후까지 알 수 없을 수도 있다면서 모든 표가 개표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바이든 후보는 '러스트벨트' 3개주의 개표 결과에 낙관적 입장을 표명하기도 했다. 바이든 후보는 현재 펜실베이니아와 위스콘신, 미시간 등 러스트벨트 개표에서 트럼프 대통령에게 열세를 보이고 있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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