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식물 추출물과 임상 연구를 통해 효능·효과가 검증된 ㈜레비레스코의 메디컬 스킨케어 브랜드 '스킨엠디 라보라토리스'가 지난 11월 2일 유라시아 시장 진출을 위한 EAC 인증을 획득했다고 전했다.

K-beauty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유라시아 국가에 속하는 러시아, 벨라루스,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아르메니아 등 총 5개국 나라의 뷰티 시장 진출을 위해 받아야 하는 필수 인증인 EAC를 획득을 완료하여 유라시아 시장의 본격적인 포문을 열었다.

이번에 EAC 획득한 제품인 '복합 항산화 크림 레비멜라 베리어, 주름 개선에 효과적인 레비톡스 펩타이드 크림, 고보습 크림 레비겔 프로, 12주 임상시험이 완료된 콜라겐생성 앰플 레비톡스 블루' 등 4종이 본격적으로 유라시아 시장에 수출이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레비레스코는 KOTRA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에서 주관한 "2020년 온라인 한국, 러시아 기술 교류 상담회" 참여를 위해 지난 10월 19일 서울JW메리어트 호텔에 방문하여 러시아 바이어 10여 개사와 온라인 화상 미팅을 진행하였으며, 본 상담회에는 러시아 총영사관님과 KOTRA 관계자가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었다.

㈜레비레스코 해외마케팅팀 관계자는 "유라시아 EAC DOC 인증 획득에 따라 유라시아 시장 진출을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펼칠 계획이며, 새로운 시장 진출을 통해 브랜드 입지를 다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미정기자 lmj0919@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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