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이 3일 발표한 10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동월대비 0.1% 상승해 4개월 만에 최저치를 보였다.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정부가 통신비를 감면한 것이 전체 물가 상승폭을 끌어내렸지만, 긴 장마와 가을 태풍 영향으로 농산물 가격은 18.7% 상승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 모습.

이슬기기자 9904s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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