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많은 자영업자들이 인건비와 많은 지출비용 문제로 무인 창업에 주목하고 있다. 무인창업은 인건비와 고정 유지비를 줄일 수 있으며, 특히 코로나 사태로 비대면이 중요한 시점에서 주목 받는 아이템 중 하나다.

또한 본업을 두고 투잡으로 운영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는 점, 창업 경험이 없는 초보창업, 부부창업, 은퇴창업 시에도 손쉬운 운영이 가능하다는 점이 장점으로 손꼽힌다.

이에 24시간 무인 자판기 운영 플랫폼을 제공하는 '마리텔'이 축적된 노하우 및 경험을 바탕으로 소자본창업이 가능한 무인사진관을 런칭한다고 밝히며 예비창업주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마리텔 무인사진관 1호는 11월 중 청주에 오픈예정이다.

한편, 마리텔 무인창업은 업종 및 상권 유형에 따라 타입을 가맹주가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으며, 상담을 통해 평수 및 상권 대비 최적화 수익을 따져 맞춤형 설계도 가능하다.

현재 마리텔은 무인창업 시스템을 최적화로 구축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무인성인용품점 '마리텔'을 전국에 오픈하여 가맹사업을 진행중이다.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춰 시스템 및 인테리어 분위기를 구축하고 있어 소비자와 가맹점주 모두 만족하는 창업을 지원한다.이미정기자 lmj0919@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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