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매체 펜앤드마이크는 29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천영식(55·사진) 공동대표 겸 편집제작본부장을 단독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그동안 경영을 이끌어온 정규재 대표는 사임하고 일선에서 물러났다.
천 신임 대표이사는 문화일보 워싱턴특파원, 전국부장 등을 지냈고,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2014∼2017), KBS 이사(2018∼2020) 등을 역임했다. 펜앤드마이크는 2018년 1월 정 전 대표 주도로 창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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