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그룹의 종합악기문화기업인 HDC영창은 SP6-7 스테이지피아노, PC4-7 신디사이저를 신규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SP6-7, PC4-7 모델은 커즈와일의 대표적인 모델인 SP6, PC4 제품에 76건반을 적용하여 출시된 제품이다.

이번 신제품들은 기존 원작들이 뛰어난 완성도로 시장에서 호응을 받고 있는 제품으로, 원작의 사양과 기능을 최대한 유지한 "Stay original"에 중점을 두면서도 사용자의 휴대성과 편의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컴팩트한 디자인과 경량화 설계로 편의성을 향상시킨 제품이다.

SP6-7 모델은 커즈와일 Lena칩 탑재, 2GB 대용량 사운드엔진, 초고해상도 그랜드 피아노 사운드 샘플링, 커즈와일의 구동 특허 기술인 Flash Play 기술 적용, 직관적이고 편리한 U/I를 적용하여 최상의 연주 기능을 구현하고, 간편하게 컴퓨터와 태블릿을 연결하여 마스터 건반 및 미디 컨트롤러로도 활용이 가능한 최상의 범용성을 가진 모델이다.

다음으로 PC4-7 모델은 커즈와일 Lena칩 탑재, 전문가용 Dual ambiance 탑재, 1000개 이상의 프리셋과 256동시발음, 16개의 동시 MIDI CC 스텝 시퀀서, 16개의 ARP 기능 적용 등 커즈와일의 Identity를 대표하는 스테디셀러 PC4의 주요 기능을 그대로 적용하였다.

HDC영창 이왕섭영업본부장은 "커즈와일은 항상 시장과 소통하고 있으며, 끊임없는 연구 개발을 통해 소비자가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을 꾸준히 선보이겠다."며 "요즘 전세계적인 트랜드인 이동성 및 편의성에 중점을 둔 76건반 신규 모델을 통해 글로벌 히트 모델이 탄생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미정기자 lmj0919@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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