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디지털·뉴딜, 신산업, 소재·부품·장비, 서비스업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혁신기업 1000개를 선정해 글로벌 회사로 성장시키기 위해 금융 등 다양한 지원을 해주는 사업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디와이오토 등 32개 기업이 뽑혔다. 디와이오토는 한국, 중국, 인도, 멕시코 등에 8개의 생산공장을 갖추고 있다.
이 회사는 초경량·고효율 모터 기술과 제어 기술을 기반으로 자동차용 파워윈도우 모터, 쿨링팬 모터, 와이퍼시스템 등 부품을 현대·기아자동차, 제너럴모터스(GM), 포드 등 글로벌 주요 완성차 업체에 공급하고 있다. 최근에는 수소·전기차, 자율주행 등 미래 모빌리티에 필요한 차세대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디와이오토 관계자는 "이번 선정으로 기술의 혁신성과 성장가능성을 대내·외에 알릴 수 있게 됐다"며 계기가 되었다"며 "자동차용 전장 모터 분야에서 선도적 위치를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박정일기자 comja7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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