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서울시 은평구에 있는 아동복지시설 '기쁨나눔 꿈나무마을'에서 열린 제15회 '딤채와 함께하는 사랑나눔 김치후원' 행사에서 김영수(왼쪽부터) 초록꿈터 시설장, 김혁표 위니아딤채 대표 등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위니아딤채 제공
지난 28일 서울시 은평구에 있는 아동복지시설 '기쁨나눔 꿈나무마을'에서 열린 제15회 '딤채와 함께하는 사랑나눔 김치후원' 행사에서 김영수(왼쪽부터) 초록꿈터 시설장, 김혁표 위니아딤채 대표 등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위니아딤채 제공


[디지털타임스 박정일 기자] 위니아딤채는 지난 28일 서울시 은평구에 있는 아동복지시설 '기쁨나눔 꿈나무마을'에서 제15회 '딤채와 함께하는 사랑나눔 김치후원' 행사를 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김혁표 위니아딤채 대표와 심유환 기쁨나눔재단 상임이사신부, 김영수 서울특별시 꿈나무마을 초록꿈터 시설장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위니아딤채는 꿈나무마을 어린이들을 위해 딤채식품이 생산한 '건강담은 김치' 2000㎏을 전달했다.

김혁표 대표 "올해로 15년째인 사랑나눔 김치후원행사는 위니아딤채를 넘어 대유위니아그룹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주변 이웃들을 위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박정일기자 comja77@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박정일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