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MOU를 계기로 테르텐의 모의해킹 전문성과 트리니티소프트의 SW(소프트웨어) 개발 보안 기술력을 접목해 애플리케이션(앱) 보안 통합 서비스를 시장에 공급하고 영업 네트워크 및 기술 공유로 신규 파트너와 고객을 확보할 계획이다.
양사 대표는 "12월 10일부터 시행되는 소프트웨어 산업진흥법에 따라 소프트웨어 개발보안 솔루션과 컨설팅에 대한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전략적 협력을 통해 관련 시장을 함께 개척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윤선영기자 sunnyday72@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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