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슈퍼주니어가 데뷔 15주년을 기념하고자 다음달 온라인으로 팬들과 소통에 나선다.
25일 소속사 레이블SJ에 따르면 다음 달 7일 슈퍼주니어 온라인 팬미팅 '비욘드 라이브 - 슈퍼주니어 15주년 특별이벤트 -초대'를 네이버 브이라이브로 유료 생중계한다.
이번 팬미팅에서 슈퍼주니어는 데뷔 이래 발자취를 돌아보는 '온라인 전시회'를 준비해 특별함을 더했다. 또한 온라인 전시회를 포함, 멤버들 특유의 입담이 돋보이는 토크 타임과 다채로운 히트곡 무대까지 알차게 선보일 계획이다.
슈퍼주니어는 2005년 정규 1집 '슈퍼주니어 05'를 내며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쏘리 쏘리', '미스터 심플', '미라클', '데빌' 등 히트곡을 냈으며, 데뷔 15년이 지난 지금도 국내외에서 높은 인기를 누린다.
이들은 지난 6월 개최한 온라인 콘서트 '비욘드 라이브'로 전 세계에서 12만명이 넘는 시청자를 모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미정기자 lmj0919@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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