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수(왼쪽 네번째부터)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원장, 강재화 한국상용SW협회 상근부회장을 비롯한 두 기관 관계자들이 협약을 맺은 후 사진을 찍고 있다. 상용SW협회 제공
백종수(왼쪽 네번째부터)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원장, 강재화 한국상용SW협회 상근부회장을 비롯한 두 기관 관계자들이 협약을 맺은 후 사진을 찍고 있다. 상용SW협회 제공
한국상용SW협회(회장 송영선)는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원장 백종수)과 업무협약을 맺고, 상용SW(소프트웨어)와 의료기기 산업 성장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고 밝혔다.

상용SW를 활용 가능한 의료기기 기반의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 육성을 위해 다각적인 활동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SW 활용 의료기기 기반 디지털헬스 산업 육성 △지역 혁신기관 및 기업 간 교류협력 지원 △디지털헬스 산업 관련 공동 행사 개최 △교육·훈련 프로그램 공동 개발 등이다.

상용SW협회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SW산업과 의료기기 산업을 동시에 육성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안경애기자 naturea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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