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프 로렌 제공
랄프 로렌 제공
배우 크리스탈(본명 정수정)이 한글 티셔츠 룩을 선보였다.

16일 패션 브랜드 랄프 로렌은 올해로 핑크 포니(Pink Pony) 캠페인 20주년을 맞이해 브랜드 앰버서더 크리스탈과 함께 한 영상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크리스탈은 스트라이프 니트 룩 또는 편안한 티셔츠와 청바지 룩을 연출한 모습이다. 특히 크리스탈은 한글로 '사랑'이라고 적힌 티셔츠를 입고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크리스탈이 화보에서 착용한 핑크 컬러의 'Live/Love' 티셔츠는 수익의 100%를 각 나라에 연계된 국제 암 자선단체에 기부한다. 올해 컬렉션의 핵심 구성인 20여개국의 언어로 프린트된 '사랑' 티셔츠 및 모든 핑크 포니 컬렉션 제품 판매가의 25%는 전 세계 암 자선 단체에 기부된다.

핑크 포니 컬렉션은 폴로 랄프 로렌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월드타워점 및 온라인 GS SHOP에서 단독 판매되고 있다. 아동용 핑크 포니 제품들은 롯데월드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이미정기자 lmj0919@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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