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제이그룹이 전개하는 호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헬렌카민스키가2020년 가을 겨울컬렉션 론칭을 기념해 '아트 오브 울(THE ART OF WOOL)'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장인정신과 지속 가능성을 기반으로 하는 해당 브랜드는 지난 봄 여름 시즌에 진행되었던 '아트 오브라피아'캠페인에 이어천연 재생 섬유이자 가을 겨울 컬렉션의 메인 소재로 사용되는 '퓨어 메리노 울(Pure Merino Wool)'에 대한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고자 '아트 오브 울' 캠페인을기획했다고 한다.
메리노 울 섬유부터 중간 과정인 울 콘(Wool Cone)과블록 햇(Blocked Hat), 완성된 울 모자까지 메리노 울 제품이 제작되는 과정을 매장 내 디스플레이해 고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아트 오브 울' 스페셜 디스플레이는 오는 10월16일부터 25일까지 헬렌카민스키 현대백화점 판교점과10월30일부터 11월 8일까지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해당 기간 내 울 소재 제품구매(일부 품목 제외) 시 10% 할인혜택 및 햇 브러시를 증정한다.
이외에도 해당 브랜드는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생산된소재에 대한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소비자들이 윤리적 소비를 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이미정기자 lmj0919@d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