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아름 기자] 제이엘그룹은 자연주의 유아 스킨케어 브랜드 '비포레'를 론칭했다고 15일 밝혔다.

비포레(B:FORE)는 아기들의 피부를 위해 유해의심 성분을 최대한 배제하고 자연 성분으로 개발한 유아 스킨케어 브랜드다. 출시 전 체험단 등을 통한 테스트에서 뛰어난 진정 보습 효과와 착한 성분으로 엄마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비포레는 특허 받은 100% 자연 유래 세라마이드를 함유해 단일 지방산을 가진 일반 합성세라마이드보다 약 2배 이상 우수한 보습효과를 보인다.

또 청정지역인 강원도 함초롬 농장에서 직접 씨앗을 발아시켜 만든 원료인 5가지 새싹콤플렉스가 외부 환경으로부터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키고 건강한 피부로 유지시켜주는데 도움을 준다.

비포레는 마일드 카밍 로션, 마일드 카밍 크림, 마일드 카밍 샴푸&바스 등 3가지 제품을 우선 선보인다.

제이엘그룹 코스메틱 개발 관계자는 "EWG ALL GREEN 등급, 피부자극 테스트 완료, 알레르기 유발물질 불검출, 유해의심 성분 18가지 무첨가 등 엄마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유아 스킨케어 브랜드"라며 "비포레의 뛰어난 제품력과 안전성을 바탕으로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정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아름기자 armijjang@dt.co.kr

제이엘그룹이 유아 스킨케어 브랜드 비포레를 론칭했다. <제이엘그룹 제공>
제이엘그룹이 유아 스킨케어 브랜드 비포레를 론칭했다. <제이엘그룹 제공>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