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너스톤은 지난달 개최된 코너스톤의 연례행사인 제18회 코너스톤 컨버전스에서 코너스톤의 새로운 미션과 비전은 고객 중심적이며 혁신에 투자를 아끼지 않는 기업이 됨과 동시에 계속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것이라고 선언했다.
코너스톤은 자사 미션과 비전에 있어 가장 핵심은 △직원들이 이해받고 △지도 받으며 △소속감을 느낄 수 있도록 기업이 돕는 것이라고 소개했다.
코너스톤은 혁신을 가속화하고 선도적인 인재 개발 솔루션을 강화하고자 아제이 아와트라마니를 최고제품책임자로 선임했다. 그는 제품 전략, 관리 및 디자인을 총괄할 예정이다.
코너스톤은 이날 AI(인공지능) 구동 스킬 엔진인 '코너스톤 스킬 그래프'도 발표했다. 코너스톤 스킬 그래프는 기업과 직원들이 직원들에게 필요한 기술을 매칭하고 여러 콘텐츠 및 직무 역할을 교육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필 손더스 코너스톤 CEO(최고경영자)는 "기업이 직원들을 도와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하도록 이끄는 방향으로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다"며 "코너스톤 스킬 그래프로 고객은 지금까지 접근하지 못한 대량의 새로운 데이터를 이용해 보다 민첩하고 인재 중심적인 기업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윤선영기자 sunnyday72@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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