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는 현대건설 컨소시엄(현대건설·HDC현대산업개발)이 서울시 강남구 개포동 개포주공 1단지 재건축을 통해 짓는 아파트로 지하 4층~지상 35층, 74개 동, 전용 34~179㎡P 총 6,702세대 규모로 강남 단일 단지 규모 중에서는 최대 규모이다.
성공적인 분양은 주변 시세 대비 저렴한 가격, 우수한 입지와 뛰어난 상품성 등이 조화를 이룬 결과라는 분석이 나오는 가운데, 내부 마감도 최고급 옵션 상품들을 선보일 예정으로 알려져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강남 개포동의 핵심 입지에 조성되는 '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는 강남 프리미엄 브랜드 시장을 이끌어가는 현대건설과 HDC현대산업개발의 노하우가 담긴 다양한 특화 설계를 적용해 우수한 주거환경을 제공한다.
여기에 실 거주자들이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고급 옵션 상품을 선보일 예정으로, 특히 최근 주거의 가치를 결정짓는 다양한 요소 중 중요한 부분으로 떠오르고 있는 주방 가구 관련하여 독일 및 이탈리아의 명품 주방 브랜드들을 선보이며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다.
라이히트는 부동산 개발 사업자인 SK디앤디(SK D&D)에서 안정적으로 수입, 공급하고 있으며, 최근 최고급 주거 공간인 나인원 한남, 대림 서울숲 아크로포레스트 등에 설치되면서 디자인과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한편, '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는 현재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예방을 위해 사이버 견본주택을 운영 중에 있으며, 견본주택은 계약자에 한해 정해진 기간 내에 내부 유니트를 관람하고 옵션 계약을 진행할 수 있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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