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박상길 기자] SM그룹(회장 우오현) 레저부문 강릉 호텔 탑스텐은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을 재충전하며 힐링할 수 있는 '탑스 힐링 패키지'를 11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탑스 힐링 패키지는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호텔에서 머물며 지친 심신을 달래고 몸과 마음을 위한 힐링과 휴식에 집중할 수 있다.

동해 최고의 전망을 자랑하는 객실 1박과 함께 명품 온천 금진온천 2인 이용권, 석식 2인(주중-단품, 주말-뷔페), 손 소독제 1개를 제공한다. 금진온천은 아토피 피부염의 획기적 완화, 억제효과가 입증돼 아토피 억제 특허를 취득했다. 뿐만 아니라 항산화 물질과 필수 미량원소, 다양한 미네랄이 균형 있게 포함돼 활성산소 제거에도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가족 단위 힐링 여행지로 인기를 끌고 있다. 2019년 여행객들이 가장 많이 찾은 온천 여행지 1위에 선정 (인터파크 기준) 되기도 했다. 그 외 피트니스클럽 및 비즈니스센터도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다. 패키지는 호텔 탑스텐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약 가능하며 가격은 1박 기준 디럭스룸 19만원부터다.박상길기자 sweatsk@dt.co.kr

금진온천 내부 전경.<SM그룹 제공>
금진온천 내부 전경.<SM그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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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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