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은 '제574돌 한글날'을 맞아 '잘 풀리는 집' 등 8개 상표를 '제5회 우리말 우수상표'로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이 행사는 우리말 상표 사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국어원이 후원하고, 특허고객과 심사관 참여로 진행됐다.
아름다운 상표(문체부 장관상)로는 미래생활주식회사가 등록한 '잘 풀리는 집'이 뽑혔다. 잘 풀리는 집은 집들이 선물로, 하는 일이 잘 풀리라는 의미에서 휴지를 선물하는 우리의 보편적 정서를 고려했을 때 이해하기 쉽고 참신한 상표라는 평가를 받았다.
고운 상표(특허청장상)는 CJ제일제당의 '비비고'로, 한국의 대표 음식인 비빔밥을 먹는 방식을 떠올리는 상표다.
정다운 상표(국립국어원장상)은 '머리에봄', '자연한잎', '딤채', '틈틈이', '발라발라', '빛이예쁜우리집' 등이 선정됐다.이준기기자 bongchu@dt.co.kr
이 행사는 우리말 상표 사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국어원이 후원하고, 특허고객과 심사관 참여로 진행됐다.
아름다운 상표(문체부 장관상)로는 미래생활주식회사가 등록한 '잘 풀리는 집'이 뽑혔다. 잘 풀리는 집은 집들이 선물로, 하는 일이 잘 풀리라는 의미에서 휴지를 선물하는 우리의 보편적 정서를 고려했을 때 이해하기 쉽고 참신한 상표라는 평가를 받았다.
고운 상표(특허청장상)는 CJ제일제당의 '비비고'로, 한국의 대표 음식인 비빔밥을 먹는 방식을 떠올리는 상표다.
정다운 상표(국립국어원장상)은 '머리에봄', '자연한잎', '딤채', '틈틈이', '발라발라', '빛이예쁜우리집' 등이 선정됐다.이준기기자 bongchu@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