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지사장은 25년 이상 IT업계에서 종사하면서 시스코시스템즈 전무,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 상무 등을 역임했다. 제네시스에 합류하기 전 한국레드햇 지사장을 지냈다.
귈름 퍼넬 제네시스 아시아태평양지역 총괄 수석부사장은 "올해 한국 내 데이터센터를 통해 제네시스 클라우드 서비스를 시작하며 시장을 확대하는 시기에 진재형 지사장이 합류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한국 기업들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활발하게 이루어짐에 따라 개인화된 고객 경험의 제공을 도와 보다 활발하게 기업들의 전략적인 비즈니스를 지원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진재형 제네시스코리아 지사장은 "글로벌 클라우드 컨택센터 시장을 선도하며 기업의 고객경험 혁신을 지원하는 제네시스에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언택트 시대에 비대면 고객 서비스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기업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는 국내 시장의 기대에 힘입어, 제네시스 클라우드 및 AI 기술을 통해 초개인화된 엔드투엔드 고객경험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네시스는 지난 5월 글로벌 클라우드 컨택센터 솔루션으로는 유일하게 국내 데이터센터를 통한 서비스를 시작했다. 안경애기자 naturea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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