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P2P 글로벌 플랫폼 제작 기획사와 세계 최초 거래소를 통해 실시간 거래 시 특허권을 갖고 있는 두 기업이 힘을 모았다.
지난 10월 5일 암호화폐 블록체인 글로벌 플랫폼 제작 기획사인 ㈜골프원아시아 Richard Ryu(한국명:유한수) 대표는 암호화폐 실시간 거래 시 국제특허(PCT: Patent Cooperation Treaty)를 확보한 세계 최초 이 부문의 특허권자인 ㈜필립스멀티 최기재 대표와 업무 협약을 서울 ㈜골프원아시아 본사에서 전격 체결했다.
㈜골프원아시아 Richard Ryu 대표는 이날 자사가 블록체인과 관련하여 기획하고 제작해 주는 업체로써 당연히 특허가 시대의 흐름이 블록체인이므로 지식재산권자인 ㈜필립스멀티 최대표와 협약을 체결한 것이라고 체결 배경을 설명했다. ㈜골프원아시아는 P2P를 통해 플랫폼을 제공하여 개인간의 거래를 함으로써 각각의 소득을 창출하는 업무를 제공해 주고 있는 기업이다.
블록체인플랫폼 '골프원아시아', 실시간거래특허 '필립스멀티'와 업무 협약 체결 모습 (사진왼쪽부터 버드마우스 William kim 부회장, ㈜필립스멀티 최기재 대표, ㈜골프원아시아 Richard Ryu 대표, ㈜골프원아시아 이경혜 총괄 사장) (사진제공=㈜필립스멀티)
㈜골프원아시아 Richard Ryu 대표는 "개인간의 거래 시 골프원아시아는 정확한 플랫폼을 제공함으로써 신뢰를 쌓아가고 있을 뿐만 아니라 현재는 동남아시아의 태국과 필리핀 등 다수의 국가에서 P2P플랫폼 제공을 요구하여 현재 진행 중에 있다"며 "현재 P2P 플랫폼은 경매할 수 있는 서비스까지도 제공함으로써 좋은 반응이 있다. 국내 만이 아니라 우리는 해외에도 관련 니즈가 있어 이와 관련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업무 협약으로 특허권을 통해 자신 있는 프로그램으로 필요한 모든 업체 등에 한시적으로 무료 특허권을 제공할 수가 있어 기쁘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날 Ryu 대표는 특허권에 필요한 법률 및 기술 그리고 홍보와 영업에 관한 것과 특히 해외의 특허권 등 모든 것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필립스멀티 최기재 대표는 "우리는 암호화폐 실시간 거래 관련한 내용으로 2020년 3월4일 1차 특허에 이어 8월7일 2차 특허권 획득했다. 특히 최대표는 특허 이후 많은 전문업체들과 미팅하였으나 함께하기에는 부담을 느껴 블록체인 기획사 골프원아시아 Ryu 대표는 글로벌의 풍부한 경험이 있어 시대흐름에 적시에 적용할 수 있어 이번 업무협약에 거는 기대가 남다르다"며 "현재 암호화폐 특허는 수 천개가 나와 있지만 코인거래소를 통해 실시간 가격으로 결제시스템 관련 특허는 국내외 세계 최초의 특허라고 할 수 있다. Ryu 대표와 함께 세계를 향해 특허권 사용에 대해 널리 보급할 것이며 양사가 적극 협조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날 양사는 1차와 2차 특허권의 중요한 부분은 거래소를 통해 암호화폐를 거래하거나 거래하기 위해 주식을 구입하는 것처럼 예약하거나(웨이팅리스트) 매도 매수하여 현금(명목화폐)으로 이체되는 경우, 온,오프라인에서 결제하는 경우, 코인의 속도가 늦어 포인트나 전자화폐, 페이 등으로 변경하여 결제하는 경우, ATM기를 통해 현금으로 교환하는 경우, 등의 것으로 거래소를 통해 실시간 가격 등으로 결제하기 위해 사용할 경우 모두 해당 된다는 것을 재 확인했다.
양사는 국내외 특허권을 사용하려면 양 대표가 정한 코인(골프원아시아코인과 필코인)으로 결제를 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특히 블록체인 프로그램 제작 비용으로 결제 받고 경매에 참여할 수 있는 코인 등을 골프원아시아 코인으로 결제함으로써 이를 통해 전 세계 코인 중 10위 안에 있는 국내 코인이 없어 국내의 자존심의 문제라 지적하고 프로그램을 훌륭하게 제작하여 세계 10위 안에 진입할 계획이라는 향후 청사진도 내놓았다..
양사 대표는 이미 소문에 의해 특허권 사용하려는 업체들의 질문이 쇄도하고 있다며 두 회사가 손을 잡았고 지식재산권을 이미 확보했으므로 세계에 널리 보급하여 대한민국이 경쟁력 있는 4차 산업의 블록체인으로 한층 앞서 가는 산업에 이바지 할 것이라고 기대를 내비췄다.
이날 서울 ㈜골프원아시아 본사에서 열린 이번 업무협약식에는 ㈜골프원아시아 Richard Ryu 대표와 특허권자인 ㈜필립스멀티 최기재 대표 외에도 ㈜골프원아시아 이경혜 총괄 사장, 버드마우스(BIRD MOUSE) William kim 부회장 등 다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블록체인플랫폼 '골프원아시아', 실시간거래특허 '필립스멀티'와 업무 협약 체결 모습 (사진왼쪽부터 ㈜필립스멀티 최기재 대표, ㈜골프원아시아 Richard Ryu 대표 (사진제공=㈜필립스멀티)
한편 골프원아시아 Richard Ryu 대표는 블록체인 P2P 프로그램 제작 기획사로써 수익금의 일부를 필리핀 등에서 한국어를 배우려는 세계인들에게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해 훈훈한 소식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