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이상현 기자]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는 2020~2021 동계시즌을 맞아 지난 24일부터 스키 시즌권 1차 특가 판매에 들어갔다고 27일 밝혔다.
스키 시즌권 1차 특가 판매는 내달 26일까지 33일간 진행된다. 이후 11월 2일부터 13일까지 12일간은 2차 특가로 판매가 진행되고, 11월 14일부터 폐장일까지는 정상금액으로 판매된다.
통합 시즌권은 스키 개장일부터 폐장일까지 시즌 중 언제든 이용이 가능하다.
부영그룹에 따르면 1차 특가 판매기간에 시즌권을 구입하는 고객들은 정상가 대비 회원은 최대 61%, 일반고객은 최대 약 45%까지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또 3인 이상의 가족이 팰리권 구입시 총 10%가 추가 할인되며, 시즌권을 연속으로 구매하는 고객도 추가 할인을 적용받을 수 있다.
또 이번 시즌 처음으로 오투리조트와 무주·오투 통합 시즌권도 선보일 예정이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국가대표 스키장 무주덕유산리조트는 내 최장 실크로드 슬로프를 비롯해 34면의 다양한 난이도의 슬로프와 최고 경사도 76%를 자랑하는 레이더스 슬로프를 보유하고 있어 매니아들의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라며 "특히, 리조트 대표 숙박시설인 가족호텔은 지난해부터 대대적인 리모델링이 진행되고 있어 쾌적한 객실 컨디션으로 편리한 내부시설과 깔끔하고 편안한 잠자리를 선사하며 이용 고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