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부터 유한양행 이정희 대표이사 사장, 성균관대 신동렬 총장, 아임뉴런 김한주 대표이사.
좌측부터 유한양행 이정희 대표이사 사장, 성균관대 신동렬 총장, 아임뉴런 김한주 대표이사.


성균관대는 ㈜유한양행·㈜아임뉴런바이오사이언스와 '산학융합 뇌질환 R&BD(산업화 연계 기술개발) 생태계 구축사업'을 위한 3자 협력계약을 체결했다.

이들은 이번 협력을 통해 성균관대 자연과학 캠퍼스 내 CNS연구센터(가칭) 설립을 시작으로 공동연구 및 신약개발 협력, CNS 신약과제 확보, 기초뇌과학 기술분야 학과 신설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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