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스넷의 연기감지카메라는 실내온도 -20~60°C 도의 설치환경에서 견딜 수 있으며, 연기뿐만 아니라 온도, 습도, 미세먼지까지 감지할 수 있으며 주간 및 야간환경에서도 촬영이 가능하고, 사전에 설정한 감지 값 초과 시, 24시간 운영되는 관제센터에서 신호를 확인해 고객에게 통보를 해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한, 일반 CCTV 카메라와 침입, 감지, 분류 등의 지능형 영상분석 기능도 제공하여 연기감지카메라 하나만으로 화재예방과 보안 솔루션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어 음식점주방, 어린이집, 학교, 공장, 요양병원, 일반사무실 등 다양한 곳에 설치되고 있다.
연기감지카메라의 기능은 다양하나 일반 CCTV 카메라 가격과 비용 차이가 거의 없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으로 관계자는 "현재 신규 가입자에게 일반 적외선 카메라와 비슷한 금액으로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 중인 만큼 저렴한 금액에 연기감지카메라 설치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자비스넷은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지 2년을 넘어선 순수 국내 자본의 스타트업이며, 인공지능 영상 보안 서비스 가입자가 11,000회선을 넘어선 DNA(Data Network AI) 기반의 CCTV를 주력으로 판매하고 있는 기업이다.
고승민기자 ksm@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