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은 인천 남동구 본원에서 한국물기술인증원과 '물산업 활성화 및 상호교류와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한국물기술인증원은 '물관리 기술발전 및 물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을 근거로 지난해 11월 설립된 환경부 산하기관으로, 물 분야 자재·제품 등의 인·검증 업무를 맡고 있는 국내 유일 물 관련 인증전문기관이다.
두 기관은 물산업 육성을 위한 공동연구, 물산업 인증제도 관련 정보교류 등에 협력키로 했다.
일반수도와 전용 상수도에 쓰이는 수도용 자재와 제품의 시험인증과 표준개발 등을 공동 수행키로 했다. 김승룡기자 srkim@dt.co.kr
김동호 한국건설생활환경연구원(KCL) 부원장(오른쪽)과 구자관 한국물기술인증원 실장이 지난 18일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협약서를 함께 들어보이고 있다.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제공>
한국물기술인증원은 '물관리 기술발전 및 물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을 근거로 지난해 11월 설립된 환경부 산하기관으로, 물 분야 자재·제품 등의 인·검증 업무를 맡고 있는 국내 유일 물 관련 인증전문기관이다.
두 기관은 물산업 육성을 위한 공동연구, 물산업 인증제도 관련 정보교류 등에 협력키로 했다.
일반수도와 전용 상수도에 쓰이는 수도용 자재와 제품의 시험인증과 표준개발 등을 공동 수행키로 했다. 김승룡기자 sr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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